한 달의 계획부터
오늘의 약속까지
월·주·목록 보기로 원하는 만큼 살펴보고,
장소와 메모까지 한곳에 남겨요.
딱 두 사람을 위한 캘린더
“우리 주말에 뭐 하지?”
일정을 나누면, 함께할 시간이 보여요.
둘만의 캘린더, 사이에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이메일 또는 Google로 시작
각자의 일을 응원하는 하루
서로의 하루를 미리 알고
우리가 좋아하는 그 집
LESS ASKING. MORE SHARING.
나, 짝꿍, 함께.
세 가지 색으로 하루의 흐름을 구분해요.
바쁜 날도, 여유로운 날도 한눈에 보이니까
함께할 시간을 찾기 쉬워져요.
SIMPLE, BUT THOUGHTFUL
복잡한 기능을 배우는 대신,
우리의 하루에 바로 써보세요.
월·주·목록 보기로 원하는 만큼 살펴보고,
장소와 메모까지 한곳에 남겨요.
반복 일정은 한 번에 설정하고,
다가오는 기념일은 D-day로 챙겨요.
제목·장소·메모로 일정을 검색하고,
보고 있는 일정을 .ics로 내보내요.
JUST THE TWO OF US
캘린더 하나, 초대 링크 하나면 충분해요.
이메일 또는 Google로 가입하고
둘만의 공간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설정에서 초대 링크를 만들고,
짝꿍은 자신의 계정으로 연결해요.
“토요일 브런치 어때?”
함께할 첫 일정을 더해보세요.
A FEW THINGS TO KNOW
시작하기 전,
이것만 알아두세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가입하거나 Google 계정으로 간편하게 시작해요. 이메일로 가입하면 인증 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두 사람은 각자의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초대 링크로 같은 캘린더에 연결하면 돼요.
네. ‘나’, ‘짝꿍’, ‘함께’는 일정을 구분하는 세 가지 표시예요. 캘린더에 저장한 모든 일정은 두 사람이 함께 보고 수정할 수 있어요. 설정에서 두 사람의 이름도 바꿀 수 있어요.
캘린더를 만든 다음, 설정에서 초대 링크를 만들어 짝꿍에게 보내주세요. 짝꿍이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연결을 마치면 같은 공간을 사용해요. 초대 링크는 7일 동안 유효하며, 한 번 연결할 수 있어요.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저장한 캘린더를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일정 시간은 한국 시간(서울)을 기준으로 표시해요.
캘린더의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보고 있는 일정을 .ics 파일로 저장할 수 있어요. 이 파일을 지원하는 다른 캘린더에 가져오면 돼요. 외부 캘린더와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아요.